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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MZ펀치볼둘레길 '평화의 숲 길' 걷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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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강대권 (223.♡.46.10) 작성일 21-07-04 13:24 조회 713회 댓글 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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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월3일 아침 8시
어제 오늘 장마가 시작 된다는 일기예보 협박을 뒤로하고  집에서 출발. 네비에 DMZ펀치볼둘레길안내센터를 입력하니 헉! 3시간40분 걸린단다. 에이 그럴 바에야 조금 멀지만 막히지 않는 국도  경로 포천~화천~양구로 가자. 11시30분 도착해서 '정 이가네'서 점심. 이집은 아마 펀치볼 구내식당인가 보다. 이 지역 주민들의 점심 식사 장소.  1시20분 안내센터에 가 도착을 알리고 조금 기다리니  장마 때문에 몆분은 안 온다고 하고 다른 한팀은 아버님이 아프시다고 못 온단다. 우리 부부와 가이드  박성경 지도사님! 이렇게 셋이 출발. 완존 개인 가이드. 14Km를 걷기로 작정하고 출발  하였으나  그렇게 완주하기는 힘들 걸 알았다. 비가  올걸 알기에.  그래도 다행인건 해가 나지 않아 내 새까만 얼굴을 더 태우지 않아되는 거.  산길에 있는 나무와 풀들 이름과 이 곳 펀치볼의 역사 등등 자세히 설명해 주시는 박선생님.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.  벙커에 가기 전 내리기 시작한 비가 숲  속에 리듬박스 처럼 비트를 울려 색다른 트래킹을 맛 볼 수 있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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